업종변경, 소자본창업 ‘혼밥에 빠지다

1인 배달 성공창업으로 열기 뜨거워!!!

김성진 기자

작성 2020.08.31 12:37



코로나 사태로 홀에서 식사를 하는 손님이 줄고 배달이나 테이크아웃으로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외식업체들이 홀 크기를 줄여나가는 추세다. 창업 자금과 맞물려 소자본 창업을 선호하는 소규모 매장 창업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고정 지출인 임대료와 인건비를 최소로 지출하면서, 매장 크기를 줄인 소규모 매장의 창업은 매장 월 고정비 감소뿐만 아니라, 운영의 용이함을 확보해 1인으로도 운영할 수 있어 인건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에 1인 혼밥 전문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는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비와 운영비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작은 평수의 매장과 배달전문, 샵인샵

정책으로 성공 창업을 도와주기 위한 전략을 펼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창업 트렌드에 맞춰 소규모 매장 소자본 창업을 장려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조리시스템부터 매출구조 등의 매장운영 시스템 전반을 소규모 매장에 맞춰, 운영의 용이함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장에서는 빠르고 쉽게, 식자재는 자체공장에서 다 조리 해온 메뉴를 단순하게 데우기만 하면 맛집이 되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는 고객에게 공급하는 원가 기준도 만족하고,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좋아서 기존 가맹점들의 입소문으로 창업 시장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문 후 5분 이내에 맛있는 요리까지 가능한 혼밥에 빠지다메뉴들은

남녀노소 전연령 기호를 맞춘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1인창업, 샵인샵으로도 특화된 브랜드이다.

 

일산 1공장은 25년차 업력의 제조 공장을 보유, 생산 중이고, 경기도 여주 2공장도 곧 완공되여 대규모 생산으로 제조원가는 더 낮아지고, 품질은 더 좋아지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인테리어와 주방 기물도 신규 창업시 셀프로 가능하고 교육은 하루에 끝날 정도로 보쌈, 족발, 대창 등 대부분의 육류는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급냉동으로 공급하여 맛과 재고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가맹비, 교육비, 감리비, 로열티, 패널티(2년내 폐점시)가 없는 5무 정책을 펼치고 있고,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대창을 덮밥과 혼밥 아이템으로 홀, 배달영업이 가능한 메뉴로,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곧 떡볶이 종류의 분식 메뉴와 탕 종류의 메뉴 출시도 앞두고 있다.

 

현재 봉천점, 왕십리점, 일산 정발산점, 서산 호수공원점, 세종 보람점이 영업 중이고 , 서울 마곡점은 반찬가게와 콜라보 형태로 오픈, 향후 가성비 좋은 매장으로 기대 된다고 한다. 추가로 동탄 능동점, 천안 신불당점 , 대전 봉명점 ,군포 공단로점, 나주 한빛로점, 안성 중앙로점, 수원 광교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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