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은행 오후 3시 반에 닫는다... 영업시간 1시간 단축

정창일 기자

작성 2020.08.31 23:34 수정 2020.08.31 23:41
(출처 : 조선일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수도권 은행 영업점이 1시간 단축 운영에 들어간다.


일반적인 은행 영업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9월 1일부터 4일까지는 오전 9시30분에 문을 열고 오후 3시30분에 닫는다.


다만 첫날인 9월1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은행 단축 운영에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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