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소자본창업과 업종변경에 적합한 '혼밥에 빠지다"가 적합한 성공 브랜드

장기불황에 폐업의 위기에 기로에선 식당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배달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아니면 기존 아이템에 콜라보 형태의 결합으로 부족한 컨셉이 보완되어야 버털 수 있다.

'혼밥에빠지다'는 경험과 경력, 자체 공장도 있어서, 신규나 업변시 관심을 가져야할 브랜드이다.

손진현 기자

작성 2020.09.13 16:37 수정 2020.09.14 09:28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심리 급감,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영업시간 단축 등으로 자영업 상황이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다. 영업 매출 하락, 인건비, 임대료 등의 부담은 여전해 3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으로 폐업을 고려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이후 자영업자의 약 59%가 폐업을 고민중에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에서 10.9%는 실제로 폐업했다고 한다.이런 상황에서는 소자본, 소규모 , 1인 창업이 관심을 끌 수 밖에 없는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1인 소자본 , 소규모창업 및 업종 변경에 적합하여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식자재는 25년 자체공장에서 다 조리 해온 메뉴를 단순하게 데우기만 하면 맛집이 되는 브랜드 혼밥에 빠지다는 고객에게 공급하는 원가 기준도 경쟁력 있고, 고객들의 재구매율도 좋아서 기존 가맹점들의 입소문으로 창업 시장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문 후 5분 이내에 맛있는 요리까지 가능한 혼밥에 빠지다메뉴들은 남녀노소 전연령 기호를 맞춘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업종변경, 1인창업, 샵인샵으로도 특화된 브랜드이다. 일산 1공장은 생산중이고 경기도 여주 2공장도 완공되여 대규모 생산으로 제조원가는 더 낮아지고, 품질은 더 좋아지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인테리어와 주방 기물도 신규 창업시 셀프로 가능하고 교육은 하루에 끝날 정도로 보쌈, 족발, 대창 등 대부분의 육류는 공장에서 1차 조리 후 급냉동으로 공급하여 맛과 재고를 유지 할 수 있게 하였으며 가맹비, 교육비, 감리비, 로열티, 패널티(2년내 폐점시)가 없는 5무 정책을 펼치고 있고, 대중성 있는 삼겹, 족발, 닭갈비, 대창을 덮밥과 혼밥 아이템으로 맛과 인건비, 창업비 세 가지를 잡은 인기 창업아이템이다. 곧 분식 메뉴와 탕 종류의 메뉴 출시도 앞두고 있다.

 

현재 봉천점, 왕십리점, 일산 정발산점, 서산 호수공원점, 나주혁신도시점,세종 보람점, 서울 마곡점은 반찬가게와 콜라보 형태로 가성비 좋은 매장으로 기대 된다고 한다. 동탄 능동점, 천안 신불당점 , 대전 봉명점 ,군포 공단로점, 안성 중앙로점, 수원 광교점 , 수원 영통점, 일산 웨스턴돔점 등이 오픈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혼밥에빠지다.com) 나 대표번호(1877-995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등록기자: 손진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